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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맞이 이웃사랑 온정의 손길 이어져

기사승인 2021.02.05  10: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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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에서 설 명절을 맞아 이웃을 돕기 위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시는 5일 시청 접견실에서 이춘희 시장과 홍영섭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기업·단체 대표 및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설 명절 이웃돕기 성금 및 물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서는 ㈜금성백조주택(사장 정대식)이 3,000만 원, 세종특별자치시 산림조합(조합장 안종수)이 500만 원, ㈜성현엔지니어링(대표 편재구) 백미 10㎏ 100포를 기탁했다.

예미지 아파트 건설업체 금성백조는 그동안 세종시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 온 기업으로, 올해도 설 명절을 맞아 성금 3,000만 원을 쾌척하며 나눔 활동에 동참했다.

세종특별자치시 산림조합은 4년간 매해 500만 원의 성금을 기부해 왔으며, 토목설계 및 컨설팅 업체인 ㈜성현엔지니어링은 3년간 매해 백미 10㎏ 100포를 기부해 세종시 곳곳에 온정을 전달해 왔다.

이춘희 시장은 “세종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아낌없는 나눔을 실천해 주신 기부자 분들께 감사하다”며 “코로나19와 한파에 지친 시민들에게 따뜻한 설 명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된 성금과 물품은 세종시 저소득층의 생계비·의료비·교육비 등을 지원하기 위하여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세종에서는 지난 1월 31일 종료된 희망2021 나눔캠페인에서 13억 1,200만 원이 모금되어 나눔온도 122도를 달성했다.

세종시티뉴스 webmaster@sejongcitynews.com

<저작권자 © 세종시티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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