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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미분양 아파트 최저 / 서울49세대, 세종 없고 경남 최고

기사승인 2021.02.28  22: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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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분양 아파트가 최근 급격히 줄어 1년 전보다 60%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1월 말 기준으로 전국 미분양 아파트는 1만7130세대로 집계됐으며 전월(19,005호) 대비 9.9%(1,875호) 감소했다고 밝혔다. 

이는 1년 전보다 60.4% 줄어든 것으로 미분양 아파트 관련 통계가 작성된 2000년 이후 최저 수준이다.

수도권은 1,861호로 전원(2,131호) 대비 12.7%(270호), 지방은 15,269호로 전원(16,874호) 대비 9.5%(1,605호) 각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은 49세대만 남았고 인천이 245세대, 경기가 1567세대였다. 
지방 미분양 아파트는 1만5269세대로 한 달 전보다 9.5% 줄었다. 
최근 집값이 급등한 세종은 미분양 아파트가 2015년 12월 이후 1세대도 남아있지 않았다. 대전은 635세대, 충북은 234세대가 남아있는 것으로 나타났고 충남 미분양 아파트는 2671세대로 경남지역 2,964세대 이어 전국에서 두번재로 미분양 잔여 물량이 남았다. 
평형별로는 85㎡ 초과 중대형이 637세대로 전달보다 9%, 85㎡ 이하는 1만6493호로 한 달전보다 9.9% 각각 감소했다. 
최근 집값과 전셋값이 크게 오르면서 주택 수요자의 관심이 미분양 아파트로 몰려 물량이 급격히 감소한 것으로 부동산업계는 보고 있다.

조은영 sjnewsjo@naver.com

<저작권자 © 세종시티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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