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세종시 코로나-19 감염 확진자 19명 발생

기사승인 2021.03.31  12:04:15

공유
default_news_ad2

세종시 코로나-19 감염 확진자 발생 이후 가장 많은 1일 확진자가 발생해 주의가 요구된다. 특히 초등학교 교사의 확진으로 학생 등 2감염 확진자가 더 늘어날 것으로 우려되고있다.    

31일 세종시에 따르면 30일 현재 세종시에서 19명의 확진자(254-272번)가 발생했다고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이는 지난해 3월 12일(14명 발생) 이후 일일 확진자가 가장 많이 발생한 수치다.

확진자는 종촌초등학교 교직원과 학생 및 접촉자 11명, 전주 부모님 방문 일가족 및 접촉자 5명, 타시도 확진자 접촉 2명, 자발적 검사자 1명 등 모두 19명이다. 

세종 254‧255‧256‧272번 확진자 4명은 252번 확진자(29일 확진)와 접촉력이 있는 교직원으로 어제(30일) 검사에서 양성으로 확인되었다.

254번 확진자의 동거가족 3명에 대한 검사 결과 1명이 양성(264번)으로 확인됐고 2명은 음성판정을 받았다.

252번 확진자와 접촉 가능성이 있는 종촌초등학교 교사 및 학생 93명에 대하여 어제 선제검사를 실시한 결과 9명이 양성으로 나타나는 등 종촌초에서 총 10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동거 가족에 대해서도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어서 확진자는 더 늘어할 것으로 보인다.

257번~260번 확진자 가족 4명은 전주에 사는 부모가 29일 확진으로 판명됨에 따라, 30일 어진동 선별진료소를 방문 검사한 결과 양성으로 확인됐다.

261번(유성구 확진자의 회사 동료)과 262번(257번~260번 가족과 접촉), 266번(안양시 확진자의 접촉자) 확진자는 기존 확진자들을 접촉하여 검사를 실시, 271번은 증상이 있어 자발적으로 검사한 결과, 양성으로 확인됐다.

세종시는 2차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이동경로와 접촉자를 확인하는 한편 초등학교 확진자들의 증상 발현일이 비슷한 점을 감안해 역학조사를 진행하고있다.

 

 

 

 

김숙영 sjnewsjo@naver.com

<저작권자 © 세종시티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