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민주당 대선후보 경선연기 자료 배포 '물의'

기사승인 2021.06.18  15:26:00

공유
default_news_ad2

여당 대선후보 보도 자료를 시의회 명의로 공무원이 배포해 물의를 빚고 있는 가운데 국민의힘과 정의당 세종시당이 각각 논평을 내고 선관위와 수사당국의 철저한 조사를 촉구했다.

지역 한 언론사는 지난 15일 민주당 대선후보 경선연기 반대집회에 참석한 세종시의회 시의원이 집회 관련 보도 자료를 시의회 홍보팀을 통해 출입기자에게 전달됐다고 보도했다.

이와관련 국민의힘 세종시당은 “시의회 정례회 기간 중 특정 대선후보 지지 활동으로 물의를 일으킨 더불어민주당 시의원을 징계하라고 주장했다.

세종시당은 또 “시의원이 자신의 정치적 활동을 위해 정치중립과 선거 공정서 의무가 있는 공무원에게 특정 대선 후보 홍보 업무를 지시해서는 안된다”며 “민주당 세종시당은 사실관계를 조사하고 재발장지조치를 취하기 바란다”고 주문했다.

정의당 세종시당도 시의회 부의장 직위를 이용해 사무처 공무원에게 의의회 명의로 보도자료를 배포한 것은 심각한 선거법 위반이다 며 부정행위 의혹이 있는 해당 시의원에 대해 수사당국의 첮저한 조사를 촉구한다고 밝혔다.

이현구 sjnewsjo@naver.com

<저작권자 © 세종시티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