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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세종공장 과징금 8억3000만원 부과

기사승인 2021.07.06  17: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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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가 코로나19에 억제효과가 있다는 파문을 일으켰던 남양유업 세종공장에 대해 식품표시광법 위반 혐의로 광징금을 부과했다.

6일 세종시에 따르면 지난 4월 13일 열린 한 심포지움에서 현재 생산 중인 유제품 ‘불가리스’가 코로나19에 억제효과가 있다고 발표한 것은 식품표시광고법 위반에 해당된다는 식품의약처의 판단에 따라 영업정지 2개월에 해당하는 과징금  8억3000만원을 부과하고 시정명령을 내렸다고 밝혔다.

세종시 관계자는 "영업정지 시 소비자 불편, 원유수급 불안, 낙농가·대리점 등 관련업계 피해발생 등 사회·경제적 피해를 감안해 영업정지 2개월에 갈음하는 과징금 부과로 결정했다" 며 앞으로도 부당한 광고적발 시 관련법에 의거 행정처분을 실시하는 등 적극 차단에 나서겠다”라고 밝혔다. 

    

김숙영 sjnewsjo@naver.com

<저작권자 © 세종시티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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