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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아파트값 상승폭 축소....세종은 또다시 하락세

기사승인 2021.07.19  10:2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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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주간 아파트 매매가격이 지난주 대비 상승폭이 축소된 가운데 세종시 아파트 값은 도 다시 하락세로 떨어졌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전국 주간 아파트 매매가격은 지난주 대비 상승폭 축소됐다. 수도권(0.35%→0.32%)은 상승폭 축소, 서울(0.15%→0.15%)은 상승폭 유지, 지방(0.18%→0.16%)은 상승폭 축소((5대광역시(0.19%→0.17%), 8개도(0.17%→0.16%), 세종(0.01%→-0.12%))됐다.

서울의 경우 금리인상 우려 및 코로나 변이확산 등으로 대체로 관망세 보이며 매수문의 많지 않은 가운데, 재건축이나 개발호재 등으로 기대감 있는 지역 위주로 상승했다.

강북 14개구 중 노원구(0.27%)는 상계ㆍ중계 역세권과 재건축 기대감 있는 단지 위주로, 중랑구(0.19%)는 중화ㆍ신내동 구축 위주로, 도봉구(0.18%)는 창동 역세권과 주변 단지 위주로, 은평구(0.15%)는 정주여건 좋은 녹번ㆍ응암동 신축 위주로 상승했다.

강남 11개구 가운데 강남4구의 경우 서초구(0.19%)는 잠원동 및 서초동 주요단지 위주로, 강남구(0.16%)는 도곡ㆍ대치동 위주로, 송파구(0.16%)는 잠실ㆍ문정동 위주로, 강동구(0.16%)는 천호ㆍ암사동 신축과 명일동 재건축 위주로 상승하고 강남4구 이외 지역인 관악구(0.15%)는 저평가 인식 및 교통개선 기대감 있는 신림동 위주로, 금천구(0.18%)는 가산ㆍ독산동 중저가 위주로 상승했다.

인천의 경우 연수구(0.53%)는 교통호재 및 중저가 수요 있는 청학ㆍ연수ㆍ동춘동 위주로, 남동구(0.48%)는 구월동 대단지와 만수ㆍ논현동 중저가 구축 위주로, 부평구(0.45%)는 청천ㆍ산곡ㆍ부평동 역세권 위주로, 계양구(0.45%)는 효성ㆍ작전동 등 구축 위주로 올랐다.

경기의 경우 안양 동안구(0.86%)는 비산ㆍ관양동 등 교통망 확충 기대감 있는 지역 위주로, 안성시(0.85%)는 공도읍ㆍ옥산ㆍ아양동 등 저가 단지 위주로, 군포시(0.70%)는 산본ㆍ부곡동 주요 단지 위주로, 평택시(0.67%)는 안중ㆍ포승읍ㆍ고덕면 중저가 구축 위주로, 안산 단원구(0.61%)는 고잔동ㆍ초지동 역세권 위주로 상승했다.

5대 광역시 가운데 울산의 경우 동구(0.53%)는 정주여건 양호한 전하ㆍ화정동 위주로, 울주군(0.24%)은 울산역 개발사업 영향 있는 언양ㆍ삼남읍 위주로, 남구(0.18%)는 교육환경 양호한 대단지 위주로, 북구(0.14%)는 명촌ㆍ효문동 위주로 상승했다.

부산의 경우 수영구(0.48%)는 정주여건 양호한 수영ㆍ민락동 (준)신축 단지 위주로, 해운대구(0.40%)는 좌ㆍ재송동 등 학군 양호한 지역 위주로, 동래구(0.25%)는 상대적 중저가 인식 있는 낙민ㆍ안락동 위주로, 사하구(0.24%)는 신평동 위주로 상승

세종은 행복도시 위주로 매물 누적의 영향으로 호가 하향 조정되며 상승에서 하락세로 전환됐다.

전국 주간 아파트 전세가격은 지난주 대비 상승폭 축소됐다. 수도권(0.23%→0.22%)은 상승폭 축소, 서울(0.11%→0.13%)은 상승폭 확대, 지방(0.14%→0.10%)은 상승폭 축소(5대광역시(0.16%→0.11%), 8개도(0.14%→0.11%), 세종(-0.12%→-0.03%))됐다.

시도별로는 인천(0.34%), 경기(0.24%), 울산(0.19%), 대전(0.18%), 충북(0.16%), 충남(0.14%), 서울(0.13%), 제주(0.13%), 전북(0.11%)등은 상승, 세종(-0.03%)은 하락했다.

 

전국 주간 아파트 매매가격이 지난주 대비 상승폭이 축소된 가운데 세종시 아파트 값은 도 다시 하락세로 떨어졌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전국 주간 아파트 매매가격은 지난주 대비 상승폭 축소됐다. 수도권(0.35%→0.32%)은 상승폭 축소, 서울(0.15%→0.15%)은 상승폭 유지, 지방(0.18%→0.16%)은 상승폭 축소((5대광역시(0.19%→0.17%), 8개도(0.17%→0.16%), 세종(0.01%→-0.12%))됐다.

서울의 경우 금리인상 우려 및 코로나 변이확산 등으로 대체로 관망세 보이며 매수문의 많지 않은 가운데, 재건축이나 개발호재 등으로 기대감 있는 지역 위주로 상승했다.

강북 14개구 중 노원구(0.27%)는 상계ㆍ중계 역세권과 재건축 기대감 있는 단지 위주로, 중랑구(0.19%)는 중화ㆍ신내동 구축 위주로, 도봉구(0.18%)는 창동 역세권과 주변 단지 위주로, 은평구(0.15%)는 정주여건 좋은 녹번ㆍ응암동 신축 위주로 상승했다.

강남 11개구 가운데 강남4구의 경우 서초구(0.19%)는 잠원동 및 서초동 주요단지 위주로, 강남구(0.16%)는 도곡ㆍ대치동 위주로, 송파구(0.16%)는 잠실ㆍ문정동 위주로, 강동구(0.16%)는 천호ㆍ암사동 신축과 명일동 재건축 위주로 상승하고 강남4구 이외 지역인 관악구(0.15%)는 저평가 인식 및 교통개선 기대감 있는 신림동 위주로, 금천구(0.18%)는 가산ㆍ독산동 중저가 위주로 상승했다.

인천의 경우 연수구(0.53%)는 교통호재 및 중저가 수요 있는 청학ㆍ연수ㆍ동춘동 위주로, 남동구(0.48%)는 구월동 대단지와 만수ㆍ논현동 중저가 구축 위주로, 부평구(0.45%)는 청천ㆍ산곡ㆍ부평동 역세권 위주로, 계양구(0.45%)는 효성ㆍ작전동 등 구축 위주로 올랐다.

경기의 경우 안양 동안구(0.86%)는 비산ㆍ관양동 등 교통망 확충 기대감 있는 지역 위주로, 안성시(0.85%)는 공도읍ㆍ옥산ㆍ아양동 등 저가 단지 위주로, 군포시(0.70%)는 산본ㆍ부곡동 주요 단지 위주로, 평택시(0.67%)는 안중ㆍ포승읍ㆍ고덕면 중저가 구축 위주로, 안산 단원구(0.61%)는 고잔동ㆍ초지동 역세권 위주로 상승했다.

5대 광역시 가운데 울산의 경우 동구(0.53%)는 정주여건 양호한 전하ㆍ화정동 위주로, 울주군(0.24%)은 울산역 개발사업 영향 있는 언양ㆍ삼남읍 위주로, 남구(0.18%)는 교육환경 양호한 대단지 위주로, 북구(0.14%)는 명촌ㆍ효문동 위주로 상승했다.

부산의 경우 수영구(0.48%)는 정주여건 양호한 수영ㆍ민락동 (준)신축 단지 위주로, 해운대구(0.40%)는 좌ㆍ재송동 등 학군 양호한 지역 위주로, 동래구(0.25%)는 상대적 중저가 인식 있는 낙민ㆍ안락동 위주로, 사하구(0.24%)는 신평동 위주로 상승

세종은 행복도시 위주로 매물 누적의 영향으로 호가 하향 조정되며 상승에서 하락세로 전환됐다.

전국 주간 아파트 전세가격은 지난주 대비 상승폭 축소됐다. 수도권(0.23%→0.22%)은 상승폭 축소, 서울(0.11%→0.13%)은 상승폭 확대, 지방(0.14%→0.10%)은 상승폭 축소(5대광역시(0.16%→0.11%), 8개도(0.14%→0.11%), 세종(-0.12%→-0.03%))됐다.

시도별로는 인천(0.34%), 경기(0.24%), 울산(0.19%), 대전(0.18%), 충북(0.16%), 충남(0.14%), 서울(0.13%), 제주(0.13%), 전북(0.11%)등은 상승, 세종(-0.03%)은 하락했다.

 

 

조은영 sjnewsjo@naver.com

<저작권자 © 세종시티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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