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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ㆍ수도권 상승폭 최대...세종 상승 전환, 대전ㆍ충북 상승폭 확대

기사승인 2021.07.23  16:3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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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 수도권 지역의 주간 아파트 상승세가 최고치를 보인 가운데 지난주 하락세로 돌아섰던 세종지역 아파트 값도 다시 반등하는 등 전국 아파트 매매 가격이 지난주 대비 상승했다.

한국부동산원은 매주 목요일 전국 주간 아파트 거래가격을 발표하면서 이번 주 전국 아파트가격은 지난주 보다 0.03% 오른 0.27%로 나타났으며 전세가격도 지난주 보다 0.04% 오른 0.20%를 보였다고 밝혔다.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을 보면 수도권(0.32%→0.36%) 및 서울(0.15%→0.19%)은 상승폭 확대, 지방(0.16%→0.19%)도 상승폭 확대((5대광역시(0.17%→0.20%), 8개도(0.16%→0.18%), 세종(-0.12%→0.05%))도 상승했다.

상승률 최고치를 보인 서울의 경우 주택가격 고평가 가능성 및 코로나 변이 확산 등에 따른 자산 가치 하락 우려 있는 가운데, 노도강 등 중저가 지역이나, 강남권 외곽 단지 위주로 상승했다.

강북 14개구의 경우 노원구는 상계ㆍ중계동 등 구축 위주로, 도봉구는 재건축 등 개발사업 기대감 있는 창ㆍ도봉동 위주로, 강북구(0.18%)는 저평가 인식 있는 우이ㆍ번동 위주로, 은평구는 교통개선 기대감 등으로 올랐다.

강남 11개구 중 강남4구의 경우 강남구는 일원ㆍ자곡동 등 외곽 지역 위주로, 서초구는 내곡동이나 반포ㆍ잠원동 위주로, 송파구는 오금ㆍ방이ㆍ가락동 위주로, 강동구는 길ㆍ상일ㆍ암사동 위주로상승폭이 커졌다.

강남4구 이외의 경우 영등포구는 공공재개발 기대감 있는 신길동 등 위주로, 강서구는 마곡동 역세권과 가양ㆍ염창동 위주로 상승했다.

인천의 경우 연수구는 교통호재 및 재건축 기대감 있는 연수ㆍ옥련동 위주로, 부평구는 교통망 개선 영향 있는 십정ㆍ청천동 위주로, 계양구는 인근 개발사업 기대감 있는 동양동 위주로, 서구는 청라 국제도시 위주로 올랐다.

경기지역의 경우 안성시는 교통망 확충 기대감 있는 금광면ㆍ아양동ㆍ공도읍 위주로, 안양 동안구(0는 정주여건 양호한 평촌ㆍ관양동 위주로, 군포시는 도마교ㆍ금정ㆍ대야미동 (준)신축 위주로, 수원 권선구는 당수ㆍ고색동 중저가 단지 위주로, 평택시(0.66%)는 상대적 중저가 인식 있는 가재ㆍ칠원동 위주로 상승했다.

5대 광역시 가운데 대전의 경우 서구는 둔산지구와 갈마동 대단지 위주로, 유성구는 상대적 저가 인식 있는 전민ㆍ송강동 구축 위주로, 대덕구는 산업단지 인근 개발 기대감 있는 대화동 위주로, 중구는 태평동 중소형과 대흥동 신축 위주로 상승폭을 키웠다.

광주의 경우 광산구는 수완지구 내 수완ㆍ장덕동 위주로, 북구(0.25%)는 광주역 인근의 신안ㆍ용봉동이나 첨단2지구 위주로, 남구는 교육환경 양호한 봉선동 위주로, 서구는 교통호재 있는 치평ㆍ마륵ㆍ금호동 위주로 상승했다.

지난주 또다시 하락세로 떨어진 세종의 경우 지난주(-0.12%) 대비 0.07% 오른 상승률 0.05%를 보이는 등 매도ㆍ매수자 간 희망가격 격차로 거래량 미미한 가운데, 조치원읍 중소형 단지 위주로 상승하며 하락에서 상승 전환됐다.

 

조은영 sjnewsjo@naver.com

<저작권자 © 세종시티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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