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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충청권 메가시티 성장거점도시로 거듭난다

기사승인 2021.08.31  17:4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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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토부, 내년 주요 사업 예산안 편성

서울~세종 고속도로 건설로

세종시 국회의사당 분원 건립 추진이 순조롭게 진행되는 가운데 충청권 메가시티 구축에 세종시가 성장거점도시로 거듭날 전망이다.

서울~세종 고속도로와 세종∼청주 고속도로, 세종~공주 BRT 등이 내년도 국책사업 예산에 편성됐기 때문이다.

31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내년도 예산안을 60.9조원으로 편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21년 57.1조원 대비 3.8조원(6.8%) 증가한 규모로 2022년 정부 전체 총지출(약 604조원) 대비로는 10.1% 수준이다.

내년도 중점투자 주요사업을 보면 서울-세종 고속도로, 호남고속철도 건설, 울릉공항 등 국가균형발전프로젝드 15개 사업에 11.3조원이 편성됐으며 미래혁신 2.2조원, 주거급여, 공공임대주택 지원 등에 39조원, 철도·도로·교량 디지털 SOC 등에 6조원, GTX A·B·C 등 광역·도시철도, 광역·혼잡도로, 광역 BRT 등에 2.4조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이중 서울-세종 고속도로 건설 사업에 6,706억원이 배분됐고 새만금-전주고속도로 사업에 2,150억원, 함양-울산고속도로 건설에 4,482억원이 포함됐다. 또,호남고속철도 건설(광주~목포) 2,617억원, 포항~삼척 철도건설 1,764억원, 서해선 복선전철 3,195억원 등이다.

또한, 내년도 국책사업에 신규로 성남과 공주~세종, 제주 등에 광역 BRT 구축에 156억원이 편성됐고 올해에 이어 세종∼청주 고속도로 건설에 59억원이 배정됐다.

이외에 대전도시철도2호선(트램) 사업에 131억원이, 청주공항~제천 충북전철고속화 사업에 280억원이 국토교통부 내년도 예산안에 포함됐다.

이현구 sjnewsjo@naver.com

<저작권자 © 세종시티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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