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스텔란티스·BMW·혼다·아우디·현대·테슬라 등 3만여대 시정조치

기사승인 2022.01.21  10:29:55

공유
default_news_ad2

테슬라•BMW•JEEP•혼다•아우디•현대•MAN 등 26개 차종 29,092차량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시정조치 된다.

21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스텔란티스코리아에서 수입, 판매한 짚 체로키 등 5개 차종 9,052대는 엔진제어장치 소프트웨어 오류로 엔진오일이 부족할 경우 경고등이 점등되지 않아 지속 운행 시 시동이 꺼질 가능성이 확인되어 2월 3일부터 스텔란티스코리아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를 받을 수 있다.

BMW X6 xDrive40i 등 8개 차종 7,547대(판매이전 포함)는 차량 전면부 그릴에 설치된 등화가 광도 기준에 미달되는 안전기준 부적합 사항이 확인되어 우선 수입사에서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를 진행하고 추후 시정률 등을 감안해 과징금이 부과될 예정이다.

해당 차량은 1월 25일부터 BMW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를 받을 수 있다.

혼다 파일럿 4,532대는 보닛 걸쇠장치의 강성 부족에 의한 파손으로 주행 중 보닛이 열려 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확인되어 2월 7일부터 혼다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점검 후 수리를 받을 수 있다.

아우디 Q5 45 TFSI qu. 등 8개 차종 4,301대(판매이전 포함)는 통신 중계 제어 장치 내 수분 유입에 따른 단락으로 주행 중 엔진 출력이 감소하고 이로 인해 안전에 지장을 줄 가능성이 확인되어 2월 7일부터 아우디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를 받을 수 있다.

현대 싼타페 등 2개 차종 1,925대는 계기판 제조 불량으로 영하 20도 이하 등에서 계기판 화면이 상·하로 반전될 수 있고, 이로 인해 안전에 지장을 줄 가능성이 확인되어 1월 20일부터 현대자동차 직영 서비스센터 및 블루핸즈에서 무상으로 개선된 부품 교체를 진행하고 있다.

테슬라 S 1,541대는 보닛 걸쇠장치의 설치 불량으로 걸쇠장치가 정상적으로 잠기지 않는 안전기준 부적합 사항이 확인되어 우선 수입사에서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를 진행하고, 추후 시정률 등을 감안한 과징금이 부과된다.

해당 차량은 1월 24일부터 테슬라코리아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점검 후 수리를 받을 수 있다.

MAN TGX 트랙터 194대(판매이전 포함)는 전기작동 제어장치 소프트웨어 오류로 작업등이 차량 속도 20km/h를 초과하더라도 소등되지 않는 안전기준 부적합 사항이 확인되어 우선 수입사에서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를 진행하고, 추후 시정률 등을 감안한 과징금이 부과된다.

해당 차량은 1월 21일부터 만트럭버스코리아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가 진행된다.

이번 결함시정과 관련하여 각 제작사에서는 자동차 소유자에게 우편 및 휴대전화 문자로 시정방법 등을 알리게 되며, 결함시정 전에 자동차 소유자가 결함내용을 자비로 수리한 경우에는 제작사에 수리한 비용에 대한 보상을 신청할 수 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스텔란티스코리아㈜(☎ 080-365-2470), 비엠더블유코리아㈜(☎ 080-700-8000), 혼다코리아㈜(☎ 080-360-0505),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080-767-2834), 현대자동차㈜(☎ 080-600-6000), 테슬라코리아(유)(☎ 080-617-1399), 만트럭버스코리아㈜(☎ 080-661-1472)로 문의하면 상세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조은영 sjnewsjo@naver.com

<저작권자 © 세종시티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