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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지가 상승률 1위 세종 … 서울>수도권>대전>대구>부산 순

기사승인 2022.01.24  16:4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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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1년 4분기 시도별 지가 증감률 색인도 캡쳐

 지난해 땅값 상승폭이 가장 컸던 곳은 국회세종의사당 이슈가 집중된 세종지역이 최고의 지가상승률을 기록했으며 신도시 개발 추진이 시작된 수도권지역도 오름세를 기록했다.  

24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1년 지가상승률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평균 땅값은 전년도 보다 0.49%P 상승한 가운데 세종시가 연간 상승 변동률 7.06%로 전국 최고의 지가상승을 보였으며 서울이 5.31% 오름세로 뒤를 이었고 경기도와 인천을 포함한 수도권지역이 4.78%,  대전4.67%, 대구 4.38%, 부산4.04% 순이었다.

2021년 동안 땅값이 가장 적게 오른 곳은 제주지역(1.85%)이고 경남(2.03%), 경북(2.29%), 울산(2.32%), 전북(2.57%) 순으로 지가 상승률이 적었다.

2021년 4분기 전국 지가는 3분기(1.07%) 대비 0.04%p 감소하고 지가변동률은 0.335%로, 상승폭은 전월(0.344%) 대비 0.009%p, 전년 동월(0.343%) 대비 0.008%p 축소됐다.

4분기 동안 지가 변동률 상승이 최고였던 곳은 세종시로 1.43%p 오름세를 보였으며 서울1.28%, 대전1.09%, 대구1.08%, 수도권 1.06% 등으로 나타났다.

용도별로 보면 상업 1.16%, 주거1.10%, 공업 0.97%, 녹지 0.89%, 계획관리 0.86%, 농림 0.73% 등으로 분석됐다.

4분기 전국 토지거래량은 약76만6,000필지로 3분기(78.7만 필지) 보다 2.7% 감소했고 순수토지 거래량은 약 32만 필지로 3분기 대비 17% 증가했다.

지역별로 보면 세종지역이 24.9%로 가장 활발했으며 대전 22.8%, 강원 20.9% 등으로 거래량이 증가했고 대구 △17.7%, 서울 △15.3%, 울산 △12.5% 등 8개 시·도에서는 거래량이 적었다.

시도별 지가변동률 추이 표

 

조은영 sjnewsjo@naver.com

<저작권자 © 세종시티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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